
우리 집 구조에 맞게
점검을 시작해요
단지명과 동·호수를 입력하고 점검할 공간을 고르면 준비 끝. 거실, 주방, 방, 욕실부터 드레스룸, 발코니, 현관까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 방이 여러 개면 같은 공간을 더 추가해요
- 공간 이름은 우리 집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공간별 체크리스트를 따라 확인하고, 발견한 하자는 사진과 위치로 기록하세요. 시공사에 낼 PDF 리포트까지 한 번에 정리돼요.
셀프사전점검이 순서를 잡아 드려요. 점검표만 따라가면 놓치는 곳 없이 끝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어디를 봐야 하지?
공간마다 꼭 확인할 항목과 확인 방법을 미리 준비해 뒀어요.
사진이 뒤죽박죽이에요
하자마다 사진, 위치, 유형이 묶여 번호와 함께 저장돼요.
접수는 어떻게 하죠?
기록한 하자를 공간별로 정리한 PDF로 바로 공유해요.

단지명과 동·호수를 입력하고 점검할 공간을 고르면 준비 끝. 거실, 주방, 방, 욕실부터 드레스룸, 발코니, 현관까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항목을 펼치면 어떻게 확인하는지, 어떤 모습이 하자인지, 사진은 어떻게 찍으면 좋은지 알려 드려요. 처음 해 보는 사전점검도 어렵지 않아요.

현장에서 한 손으로 찍고 고르면 끝. 하자마다 번호가 붙어서 벽에 붙인 스티커와 맞춰 보기도 쉬워요.

접수했는지, 보수를 요청했는지, 보수가 끝났는지 하자마다 상태를 바꿔 가며 관리해요. 공간별 진행률로 남은 일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기록한 하자를 공간 순서대로 정리한 PDF를 만들어요. 파일로 저장하거나 메신저,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단지명, 동·호수, 점검일을 넣고 공간을 골라요.
공간별 체크리스트를 따라 하나씩 확인해요.
문제를 찾으면 사진을 찍고 위치와 유형을 남겨요.
PDF로 내보내 시공사나 하자 접수처에 전달해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점검 기록과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휴대폰에만 저장돼요. 지하 주차장이나 통신이 약한 세대 안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네,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앱 운영을 위해 화면 아래에 작은 배너 광고가 나오고, PDF 리포트를 만들기 전에 짧은 광고를 한 번 봐요. 광고를 불러오지 못하면 광고 없이 바로 쓸 수 있어요.
네. 점검, 하자 기록, PDF 만들기 모두 인터넷 없이 동작해요. 광고만 인터넷이 필요해요.
기록은 기기에만 저장되기 때문에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아요. 필요한 기록은 PDF 리포트로 내보내 보관해 주세요.
앱은 점검을 돕는 참고용 기록 도구예요. 하자 여부의 판정과 보수 범위는 시공사와 관련 기준을 따라 주세요.
네, Google Play와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어요.
지금 무료로 받고 사전점검 날 바로 쓰세요.